본문 내용으로 건더뛰기

KDI 경제교육·정보센터

ENG
  • 경제배움
  • Economic

    Information

    and Education

    Center

최신자료
「증권형 토큰 발행·유통 규율체계 정비방향」 의견수렴을 위한 정책세미나 개최
금융위원회 금융소비자국 자본시장과
2022.09.06 30p
금융위원회는 금융감독원·한국거래소·예탁결제원·자본시장연구원과 함께 「증권형 토큰 발행·유통 규율체계 정비방향」 의견을 수렴을 위한 세미나를 9.6(화) 개최하였다.

- 증권형 토큰(Security Token)은 증권성 있는 권리를 토큰 형태로 발행한 것임.

- 현행 자본시장 및 전자증권 제도는 블록체인 기술의 활용이나 이를 통한 정형화 되지 않은 증권의 유통을 상정하지 않고 있어 자본시장 규율에 포섭하여 투자자 보호와 금융안정을 바탕으로 한 시장과 산업의 건전한 발전을 지원하기 위한 제도 정비가 필요

- 이번 세미나는 새 정부의 자본시장 분야 국정과제 중 ‘증권형 토큰의 발행·유통 규율체계 정비’와 관련하여, 정책방향을 공개적으로 논의하고 의견을 수렴하는 자리임.

- 김소영 금융위원회 부위원장은 개회사를 통해 세미나의 취지와 정부가 생각하는 정책방향에 대해 밝혔으며, 자본시장연구원 김갑래 선임연구위원은 그간 정부·유관기관 T/F에서 검토해 온 내용을 중심으로 주제 발표하였음.

- 금융위원회는 정책세미나에서의 의견수렴 결과 등을 바탕으로 4/4분기 중 「증권형 토큰 가이드라인」을 마련하여 발표할 예정

- 가이드라인 제시 이후 ’23년부터 전자증권법·자본시장법령 개정 등을 통해 「증권형 토큰 규율체계」를 확립

<별첨>
1. 개회사
2. 증권형 토큰 규율체계 정비 방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