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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 대비 아프리카돼지열병 방역 총력 대응
농림축산식품부 방역정책국 ASF 국내방역반 2022.09.07 3p 보도자료
아프리카돼지열병 중앙사고수습본부는 아프리카돼지열병 발생 가능성이 큰 추석 연휴를 대비해 보완을 더한 대책을 마련하여 ‘아프리카돼지열병 방역’에 총력을 다할 계획이라고 9.7(수) 밝혔다.

- 강원도에서만 아프리카돼지열병이 산발적으로 발생하고 있었으나, 충북·경북까지 확대되고 있으며, 추석 연휴를 앞두고 멧돼지가 농경지 근처로 내려오는 등 발생위험이 커지고 있음.

- 특히 추석 연휴 기간에는 차량과 사람의 이동 증가로 바이러스 확산 우려가 크고 지난 추석 이후 1~2주간 사이에 아프리카돼지열병이 발생한 특징이 있음.

- 이에 따라 중수본은 “추석 대비, 아프리카돼지열병 방역대책’을 추진하고 있으며, 미흡사례 등을 분석하여 아프리카돼지열병 추가 발생을 차단할 계획

- 추석 연휴 전·후 기간을 “특별대책기간(9.5.∼9.25., 3주간)”으로 운영하고 24시간 비상체계를 유지

- 또한 농장의 방역시설과 관리 수준 제고를 위해 농장 내 방역 조치 의무화하고, 경기·강원에 위치한 양돈농장에 대해서는 농식품부, 검역본부, 지자체 등과 합동점검반을 편성하여 점검을 강화함.

- 더불어 연휴기간을 포함한 1단갈은 일 농장 주변 및 농장 내·외부를 소독토록 조치하였고 위험도 비례해 집중적으로 소독함.

- 겨울철까지 야생멧돼지를 집중적으로 포획하고 확산우려지역에 대해서도 환경부 포획지원단을 추가 투입하여 포획을 강화할 계획

- 박정훈 방역정책국장은 아프리카돼지열병 차단방역을 위해 국민 모두의 적극적인 협조가 필요하다고 강조하며, 양돈농가에서는 기본적인 방역수칙을을 실천하고 입산 금지·경작 자제·농장 출입차량 2단계 소독·부출입구 폐쇄·배수로 정비 등을 적극적으로 협조해줄 것을 당부하였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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