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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산강과 섬진강에서 국내 미기록 세균 101종 발견
국립낙동강생물자원관 2022.09.19 5p 보도자료
환경부 산하 국립낙동강생물자원관은 최근 ‘담수원핵생물 조사·발굴 연구’를 통해 국내 미기록 세균 101종을 발굴하고, 이들 생물 종이 가지고 있는 유용성 정보를 확보했다고 9.19(월)밝혔다.

- ’20년부터 ’22년 상반기까지 영산강과 섬진강 권역을 대상으로 세균 발굴 조사 및 유용성을 분석한 결과 영산강에서 42종, 섬진강에서 59종 등 총 101종의 미기록종 세균을 찾아냄.

- 아울러 국립낙동강생물자원관 연구진은 총 101종의 미기록종 세균 중 51종이 적게는 1가지, 많게는 7가지의 다당류·단백질 분해 효소를 생산하는 특성을 확인

- 대부분의 세균들이 1~2가지의 분해 효소 활성을 가지고 있는 반면, ’미트수아리아 키도사니타비다‘ 종의 경우 다당류·단백질 분해효소를 7종이나 생산함에 따라 건강기능식품 및 의약품 등 다양한 제품의 원료로서의 활용 가치가 높을 것으로 평가

- 정상철 국립낙동강생물자원관 미생물연구실장은 효소산업 90%이 수입에 의존하고 있어 개선이 필요한 상황이라며, 고유 담수세균이 식품 및 의약품 효소산업 분야에서 활용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힘.

<붙임>
1. 주요 연구결과
2. 전문용어 설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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