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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리산 관문과 대전-통영고속도로 잇는 산청지역 국도 개통
국토교통부 도로국 도로건설과 2022.09.21 4p 보도자료
국토교통부는 국도 59호선 중 지리산국립공원 인근 경남 산청군 삼장면에서 금서면까지 약 6.0km 구간을 새롭게 개설하여 9.21(수) 오후 3시 전면 개통한다고 밝혔다.

- 해당 구간은 대전-통영 간 고속도로 산청IC와 지리산국립공원을 연결하는 구간으로 지리산 접근성을 개선하고 인근 지역 주민들의 이동 편의성을 향상시킬 것으로 기대

- 사업비 1,073억원이 투입된 이번 사업은 6년 5개월에 걸쳐 공사가 마무리되었음.

- 기존 도로는 위험요소가 많아 이용객의 불편이 많았으나, 이번 사업을 통해 약 3.0km의 산청터널 등을 구축해 굴곡진 노선을 직선화하고, 경사를 최소화하여 교통사고 위험을 줄이는 등 안전한 도로이용이 가능하도록 하였음.

- 해당 구간의 통행시간이 3분의 1 수준(20→6분)으로 줄어들고 운행거리(12.9→6.0km)도 대폭 단축될 것으로 예측되며, 지역관광 활성화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

- 국토교통부 양희관 도로건설과장은 이번 개통으로 국도 59호선 이용객들의 편의성이 높아질 것으로 기대된다며, 안전하고 편리한 도로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계속 노력할 계획이라고 밝힘.

<참고>
1. 위치도
2. 개통구간 전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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