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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축산물 가격은 전반적 하향세, 배추는 수급안정 위해 비축 등 공급 확대
농림축산식품부 식품산업정책실 유통소비정책관 원예산업과 2022.09.20 5p 보도자료
농림축산식품부는 추석 이후 주요 농축산물 가격이 전반적으로 하향 안정세로 전환되고 있다고 9.20(화) 밝혔다.

- 주요 품목별로 9월 중순도매가격을 살펴보면, 무·양파·대파·상추(청상추)·깻잎·시금치 등 채소류 가격은 9월 상순에 비해 하락하였으며, 그중 청상추·양배추·시금치·깻잎·대파는 평년보다 가격이 하락한 상황

- 과일·과채의 경우, 사과·배·포도(샤인머스캣)와 오이·애호박·가지·토마토의 도매가격은 9월 상순보다 하락하였을 뿐만 아니라 평년보다도 낮은 상황

- 축산물의 경우 소고기 가격은 지속적인 공급 확대로 하향 안정세를 유지하고 있으며, 9월 중순은 명절 직후 도축 물량 일시 감소로 가격이 소폭 상승하였으나 곧 하락세로 전환될 것으로 전망

- 배추의 경우 추석 이후 가격이 높아진 상황으로, 9월 상순 도매가격은 포기당 7,009원이었으나, 9월 중순 가격은 8,992원으로 추석 전보다 상승하였음.

- 농식품부는 9월 기간 배추 수급 불안에 대응하여 추석 성수기에 이어서 공급 확대를 계속해서 추진할 계획이며, 11월 이후 김장철에 대비하여 주요 김장재료인 배추·무·고추·마늘 등에 대한 수급안정 대책을 10월 말경 발표할 계획

<별첨> (보도자료) 10월 상순 준고랭지 2기작 배추 및 하순 가을(김장)배추 본격 출하되며 도매가격은 평년 수준으로 하락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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