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내용으로 건더뛰기

모바일 대메뉴명

KDI 경제정보센터

KDI 경제정보센터의 다양한
경제정책정보를 만나 보세요.

최신자료

2021년 자살사망자 1만 3,352명, 지난해 대비 소폭 증가
보건복지부 건강정책국 자살예방정책과 2022.09.27 6p 정책해설자료
보건복지부는 9.27(화) 2021년 자살사망자 수가 지난해 대비 소폭 증가하였으며, 앞으로 청년·노인 등 정신건강 취약계층과 자살시도자 등 고위험군을 적극 발굴 및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 통계청이 발표한 2021년 사망원인통계에 따르면, 2021년 자살사망자는 1만 3,352명으로 2020년보다 157명 증가하였으며, 자살사망률은 26.0명으로 지난해 대비 1.2% 증가한 것으로 나타남.

- 성별로 보면, 남성과 여성의 자살률이 모두 증가하였고, 연령대별로 살펴보면 10대(10.1%), 20대(8.5%) 및 70대(7.7%) 순으로 증가하였음.

- 자살은 사회 구조적, 개인적 요인이 복합적으로 작용한 결과이므로 그 원인을 어느 하나로 설명하긴 어려우나, 우울감 및 자살생각률 증가, 청소년·청년층(10대, 20대) 자살률 증가 등이 주요 원인으로 작용한 것으로 추정

- 보건복지부는 지난 8월 자살예방법 개정 및 시행으로, 경찰·소방이 당사자 동의 이전에 자살예방센터로 자살시도자·유족 등 정보를 연계할 수 있도록 하여 자살 고위험군 지원을 확대하고 강화하기 위한 기반을 마련

- 보건복지부는 5년간 추진해 나갈 자살예방 정책 방향을 제시하며 범국민 생명존중문화 확산, 자살 고위험군 선제적 발굴·개입 및 자살 예방 전달체계 확대·개편 등을 진행할 계획

<붙임>
1. 자살 사망자수 관련 통계
2. 자살보도 권고기준 3.0
KDI 경제정보센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