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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태석 제1차관, 제66차 국제원자력기구 총회에서 새 정부 원자력 정책을 알리고, 원전 수출외교 나서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연구개발정책실 거대공공연구정책관 거대공공연구협력과 2022.09.28 4p 정책해설자료
오태석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제1차관은 9.26(월)~30(금)까지 제66차 국제원자력기구총회에서 한국 정부 수석대표로 참석하고 있으며, 9.27(화) 한국 정부대표 기조연설자로 나섰다.

- 이번 총회는 175개국 장· 차관과 정부대표단 2,7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전력발생원구성비(에너지믹스) 내 원전 비중을 확대하기로 한 새 정부 에너지정책을 소개하고 해외 원전 사업에도 적극 진출하겠다는 정부 의지를 밝혔음.

- 이와 동시에 소형 원전(SMR)에 대해서는 한국이 다목적 일체형소형원자로 원자로 개발 경험을 보유하고 있는 만큼 한국 소형원전 개발 선도국임을 시사하고, 소형 원전 개발 수요가 있는 회원국과의 협력을 제안했음.

- 일본의 후쿠시마 원전 오염수 처분 문제에 대해서도 책임있는 대응을 계속해서 요구하고, 과학적·객관적 관점에서 안전하며, 국제법과 국제기준에 부합하는 방식으로 처분해야 한다는 점을 재차 강조

- 이 밖에도 기조연설을 통해 북한의 비핵화를 촉구하고 자포리자 원전 안전 문제에 대해서도 우려를 제기하며 우크라이나 자포리자 원전 인근을 보호구역으로 설정하자는 국제원자력기구 제안을 전적으로 지지한다는 입장을 밝힘.

- 오태석 차관은 주요 협렵국 수석대표와의 면담을 통해 한국의 입지를 강화해 나가는 한편, 한국의 우수한 원전과 원자력 기술을 홍보하는 등 쉴 틈 없는 수출 외교 행보를 이어갔음.

- 오태석 제1차관은 주요 쟁점 해결을 위한 국제협력이 중요한 분야로 국제원자력기구 등을 통한 국제공조를 더욱 강화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음.

<붙임>
1. 국제원자력기구(IAEA) 개요
2. 2022년 국제원자력기구 기술전시회 한국관 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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