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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등에 의한 사업체 휴업조치, 대폭 감소
고용노동부 고용정책실 노동시장조사과 2022.09.28 3p 정책해설자료
고용노동부는 코로나19 확산 초기에 방역조치 강화 등으로 급증하였던 휴업조치 사업체 수가 최근에는 대폭 감소했다고 9.27(수) 밝혔다.

- 휴업조치 사업체 수는 ’20년 4월 253천개소(1,294천명)로 가장 많았으나, ’22년 6월에는 29천개소(83천명)로 대폭 감소

- 코로나19 충격이 컸던 숙박·음식점업은 ’20.12월 99천개소로 나타나 코로나19 유행 시기마다 민감하게 반응하는 모습을 보였고, ’22.6월에 큰 폭으로 감소하여 7천개소로 나타났음.

- 1~3차 유행 시기에 충격이 컸던 도·소매업은 1~3차 유행 시에 변화폭이 컸으나 이후 크게 감소하여 ’21.12월 12천개소, ’22.6월 6천개소로 나타났음.

- 제조업은 점진적으로 감소하여 ’21.12월 14천개소, ’22.6월 7천개소로 나타났음.

- 사업체의 휴업조치 유형을 살펴보면 「근로시간 단축」, 「전체 조업중단」 비율이 높게 나타났음.

- 임영미 고용지원정책관은 방역조치 체계화, 코로나19 대응 경력의 축적 등으로 전면적인 휴업조치보다 근로시간 단축 등 사업장의 상황에 맞는 대응 방식을 채택해 나가는 것으로 보인다며, 향후에도 이와 같은 비상상황에 시의적절한 정책 수립이 가능하도록 적극적으로 조사를 실시하여 대응해 나가겠다고 밝혔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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