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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00억 원 규모 「케이(K)-바이오 백신 펀드」 운용사 선정 완료
보건복지부 보건산업정책국 보건산업진흥과 2022.09.28 3p 정책해설자료
보건복지부와 한국벤처투자는 ‘케이(K)-바이오백신 펀드’를 결성하고 투자를 수행할 2개 운용사를 최종 확정했다고 밝혔다.

- 미래에셋벤처투자와 유안타인베스트먼트가 선정되었으며, 각 운용사는 2,500억 원씩 총 5,000억 원을 조성하여 운용할 예정

- 보건복지부는 ’22년 예산 500억 원과 기존 펀드의 회수금 500억 원을, 산업은행·수출입은행·기업은행 등 3개 국책은행에서 총 1,000억 원을 출자하였음.

- 이번에 선정된 미래에셋벤처투자(미래에셋캐피탈 공동)는 250억 원, 유안타인베스트먼트는 200억 원을 출자하고, 민간 투자자 모집을 통해 펀드를 조성하게 됨.

- 케이(K)-바이오백신 펀드는 세계적 수준의 혁신적인 신약 개발 성공 사례를 창출하고, 백신 자주권을 확보하기 위한 목적으로 보건복지부 및 국책은행이 초기 자금을 출자하여 조성하는 펀드임.

- 펀드 운용사는 60% 이상을 신약·백신 개발을 위한 임상시험을 추진하는 기업에 투자하고, 전체의 15% 이상을 백신 분야 기업에 투자함.

- 한국벤처투자는 운용사 공모 신청을 받아 최종선정하였으며, 이번에 선정된 운용사는 3개 국책은행의 최종 승인 절차를 거쳐, 본격적으로 민간 투자자 모집 등 펀드 결성을 추진함.

- 보건복지부 김현준 글로벌백신허브화추진단장은 케이(K)-바이오 백신 펀드를 통해 적기에 투자를 받아 신약 개발을 끝까지 완수할 수 있기를 기대하며, 지속적으로 관리해 나갈 예정이며, 향후 1조 원까지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음.

<붙임> 케이(K)-바이오백신 펀드 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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