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9.28(수) 윤석열 대통령 주재로 개최된 제8차 비상경제 민생회의에서「대한민국 디지털 전략」을 발표했다고 밝혔다.
- 「대한민국 디지털 전략」은 실행력을 높이기 위해 공약과 국정기조, 국정과제 등을 토대로 수립하였으며, 관계부처 의견수렴 하에 이뤄진 과기정통부 차관 주재 연속 현장간담회를 통해 현장의 목소리를 반영하여 수립하였음.
- 이번 전략은 “국민과 함께 세계의 모범이 되는 디지털 대한민국”을 미래상으로,“다시 도약하고, 함께 잘사는, 디지털 경제·사회 구현”을 전략의 목표로 제시하였으며, 이를 위해 5대 추진전략 19개 세부과제를 추진할 계획
- (세계 최고의 디지털 역량) ▲6대 디지털 혁신기술확보, ▲충분한 디지털 자원 확보, ▲빠르고 안전한 네트워크 구축, ▲디지털플랫폼 산업육성, ▲K-디지털 글로벌화
- (확장되는 디지털 경제) ▲서비스업 경쟁력 강화, ▲미래형 제조업 선진화, ▲농축수산업 신성장동력화
- (포용하는 디지털 사회) ▲안전·쾌적한 삶의터전, ▲국민의 디지털혜택 보장,▲ 디지털로 재탄생하는 지역
- (함께하는 디지털플랫폼 정부) ▲혁신 인프라 구현, ▲정부 일하는 방식 혁신, ▲안전한 이용환경 보장
- (혁신하는 디지털 문화) ▲민간주도 혁신문화, ▲규제혁신 갈등 조정, ▲디지털 기본법제 마련, ▲디지털 혁신 글로벌 확산
- ‘스위스 국제경영개발대학원(IMD) 디지털 경쟁력 지수’ 선도국으로 도약하고, ‘국제혁신지수’ ’27년 1위로 끌어올릴 수 있을 것으로 기대
- 디지털 전문가로 성장할 수 있는 기회가 보장되고 디지털 인재 100만명을 보유한 인재 부국으로 거듭날 것.
- 국내 디지털 개척·새싹기업이 디지털 거대 신생기업으로 성장할 것으로 기대
- 정보통신전략위원회를 활용하여 추진상황을 점검하고 협력 사항을 논의해 나갈 계획
<붙임> 달라지는 모습 정보그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