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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파주시 소재 돼지농장 아프리카돼지열병(ASF) 발생
농림축산식품부 방역정책국 구제역방역과 2022.09.29 2p 정책해설자료
아프리카돼지열병 중앙사고수습본부는 9.28(수) 경기 파주시 소재 돼지농장에서 아프리카돼지열병(ASF)이 추가 발생하였다고 밝혔다.

- 중수본은 관련 기관 및 지자체가 참석하는 긴급 방역상황 회의를 9월 28일(수)에 개최하여 아프리카돼지열병(ASF) 발생상황을 진단하고 방역 추진상황을 점검하고 긴급방역 조치하였음.

- 첫째, 중수본은 경기 김포시와 파주시 소재 돼지농장에서 아프리카돼지열병(ASF)이 확진됨에 따라 즉시 초동방역팀·역학조사반을 현장에 파견하여 외부인·가축·차량의 농장 출입 통제, 소독 및 역학조사 등 긴급방역 조치 중임.

- 둘째, 발생지역 오염 차단을 위해 중수본은 가용한 소독자원을 총동원하여 경기도, 인천광역시 돼지농장 및 주변 도로를 집중 소독 중이며 특히, 김포·파주·강화·고양·양주·연천 및 동두천에 대해서는 소독을 한층 강화하여 실시

- 셋째, 농장 간 수평전파 차단을 위해 9월 28일(수) 17시부터 9월 30일(금) 17시까지 48시간 동안 경기도, 인천광역시의 돼지농장·도축장·사료공장 등 축산 관계 시설 종사자 및 차량에 대해 일시이동중지명령을 발령

- 넷째, 방역대(10km) 내 농장 및 발생농장과 역학관계가 있는 농장 등에 대해서는 정밀검사를 실시하고, 발생농장에서 출하한 도축장을 방문한 농장에 대해서는 임상검사를 실시

- 전국 모든 돼지농장(5,355개 농장)에 대해서는 아프리카돼지열병 발생상황을 전파하고 대한한돈협회와 함께 문자메시지, 자막 방송 등 다양한 수단을 활용하여 방역수칙을 집중적으로 홍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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