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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방의 의무도... 자기개발도... 두 마리 토끼 다잡는 국군
한국산업인력공단 2022.09.29 2p 정책해설자료
한국산업인력공단은 국군의 날(10.1.)을 맞아 군인이 선호하는 국가기술자격을 9.29(목) 조사·발표했다

- 25세 이상 직업군인으로 예상되는 시험응시자는 15,667명(55.9%)이었고, 25세 미만의 의무 복무자로 예상되는 시험응시자는 12,356명(44.1%)인 것으로 나타났음.

- 응시하는 목적은 ‘자기개발’(38.6%), ‘취업’ (27.2%), ‘승진’(12.6%) 순으로 나타났음.

- 25세 이상 직업군인 중 퇴직을 앞둔 50대 이후 군인은 면허형 자격 취득을 선호하고, 50대를 제외한 나머지 직업군인은 안전 분야 자격을 주로 응시

- 의무복무군인(19~24세)의 경우에는 제대 후 취업을 위해 주로 사무자동화산업기사, 정보처리기사·산업기사·기능사 등 정보기술(IT) 분야 종목이 주를 이뤘음.

- 공단 어수봉 이사장은 군 전역 후 사회로 복귀하는 군인들이 자격증을 통해 안정적으로 제2의 삶을 개척하는 데 도움이 되도록 자격의 질 관리를 철저히 해 나가겠다고 밝혔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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