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통상자원부 무역위원회는 10.13(목) 포스트 코로나 시대 무역구제제도 운영’를 주제로「2022 무역구제 서울국제포럼」을 개최한다.
- 무역위원회가 2001년부터 개최해 온 동 포럼은 세계 주요 무역구제기관 대표들이 한자리에 모이는 무역구제분야 유일한 국제포럼임.
- 장승화 무역위 위원장은 포스트코로나 시대의 세계통상환경이 공급안정성 중시에 따른 각국의 경제개입 심화와 환경보호 강화ㆍ디지털기술 발전으로 인한 새로운 통상규범 형성 등 크게 변화하고 있다고 진단
- 장영진 산업통상자원부 차관은 세계경제는 코로나 위기로 인한 경제적 어려움을 겪고 있으나 국제규범체계가 이 위기를 효과적으로 해결할 수 있을 지 여부가 현재 시험대에 올라 있다고 진단
- 이번 포럼은 ‘포스트코로나 시대 무역구제제도 운영’를 주제로 포스트코로나 시대의 세계 통상무역환경 변화 등에 대한 각국의 대응 사례를 공유하고 무역구제제도·기관이 나아가야할 방향과 과제 등에 대한 논의와 해법 등을 모색함.
- 이날 우리기업과 해외 무역구제기관 대표들 간에는 무역협회 주관으로 ‘네트워킹 오찬’이 개최되었음.
- 또한, 무역위원회는 동 포럼의 부대행사로 10.14(금) 그랜드 인터컨티넨탈 서울 파르나스에서 「무역구제기관 기관장 간담회」, 「조사관 기술협의회」를 개최할 예정임.
<참고>
1. 「2022 무역구제 서울국제포럼」행사개요
2. 전체 프로그램
3. 해외 참가자 현황
4. 부대 행사
5. 對韓 해외 수입규제 현황 (‘22. 9. 30.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