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통상자원부는 최근 국제 석유시장을 점검하기 위해 10.18일(화)「제101차 국제유가 전문가 협의회」를 개최하였다.
- 최근 국제유가는 10.5일 OPEC+ 대규모 감산합의 이후 다시금 상승 추세로 전환되어 90불대로 높은 수준을 유지
- 회의에 참석한 전문가들은 3분기 국제유가 하락의 원인을 미국의 대폭적인 금리 인상 등 금융요인에 더해, 경기침체 우려로 인한 수요 증가 모멘텀 약화 등 석유수요 감소로 진단
- 에경연, 석유공사는 하반기 유가가 상반기 대비 하락하여 4분기와 ’23년 상반기까지의 국제유가를 평균 $89~98/배럴로 전망
- 유법민 자원산업정책국장은 국제유가 상승요인을 면밀히 모니터링하면서 시장점검단을 통한 현장점검, 석유시장 점검회의 등 국내 시장에 대한 영향을 최소화해나갈 것이라고 밝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