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정안전부는 10.21(금)부터 정부24(www.gov.kr) 통합서비스에 4종(노후생활지원, 장애인지원, 서민금융지원, 내차관리)을 추가하여 총 11종을 서비스한다고 밝혔다.
- 행안부는 정부24를 통해 사회 각 계층의 일상생활과 직결된 다양한 서비스를 한 번에 신청할 수 있도록 통합서비스를 확대해 왔음.
- ‘노후생활지원 서비스’는 노후 준비에 필요한 의료·건강 등을 체계적으로 준비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서비스임.
- ‘장애인지원 서비스’는 방문 신청이 어려운 장애인이 생활지원 서비스를 간편하게 신청하고 복지 관련 정보, 장애인 관련 제증명서를 손쉽게 조회하고 발급할 수 있도록 강화
- ‘내차관리 서비스’는 일상생활 속 자동차 운행 및 관리에 필요한 서비스를 편리하게 조회·신청할 수 있음.
- ‘서민금융지원 서비스’는 소상공인, 자영업자에게 적합한 서민금융 상품안내 및 상담을 지원
- 서보람 행정안전부 디지털정부국장은 2023년에는 온종일돌봄 서비스를 영유아까지 대상을 확대하고, 다문화가족을 지원하는 서비스를 추가하겠다고 밝힘.
<참고>
1. 신규 통합(원스톱)서비스 홍보물
2. 신규 통합(원스톱) 제공서비스 현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