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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어항, 내년부터 새단장에 들어간다
해양수산부 수산정책실 어촌어항과 2022.11.01 6p 보도자료
해양수산부는 ’23년부터 추진하는 클린(CLEAN) 국가어항 사업의 대상지로 전북 부안 격포항 등 5개 국가어항을 선정하였다.

- 클린(CLEAN) 국가어항사업은 어항 내 방치된 (폐)어구와 기자재를 정리하고 무질서하게 난립된 시설을 개선하여 어항을 경관이 살아있는 쾌적한 공간으로 정비하고, 기능·편익시설을 어항의 특성에 맞게 체계적으로 설치하는 사업임.

- 해양수산부는 3년간 5개 국가어항에 각각 100억원 이상을 투입해 시범적으로 이 사업을 추진할 계획인데, 어촌계를 비롯한 지역주민들이 함께 참여해 공공시설뿐만 아니라 어촌계 소유 시설 등 민간 시설에 대한 정비도 같이 추진해나갈 예정

- 전북 부안 격포항, 강원 양양 남애항, 전남 고흥 녹동항, 경남 거제 다대다포항, 충남 태안 안흥항 등 5개 국가어항이 사업대상지로 선정

- 최종 시범사업 대상지로 선정된 5개 국가어항 모두는 지역 거점 역할을 수행하고 있는 어항으로서 어업활동이 활발한 곳이며, 주변 경관 또한 수려해 개발 잠재력이 높은 곳임.

- 또한, 각 지자체에서는 클린(CLEAN) 국가어항사업과 연계해 수산물 위판·가공·판매시설뿐만 아니라 보행교, 전망교, 친수공원 등 다양한 레저·관광시설 등의 투자도 계획하고 있어 시너지효과가 예상됨.

- 해양수산부는 2023년부터 5개 국가어항에 대한 기본 및 실시설계에 착수할 예정이며, 협의체를 구성하여 사업계획을 보완할 계획

<참고>
1. CLEAN 국가어항 시범사업 대상어항 위치도
2. 어항별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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