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인중 농림축산식품부차관은 쌀 수급 상황과 사료값 상승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낙농산업 현장을 점검하였다고 11.15.(수) 밝혔다.
- 김인중 차관은 당진해나루쌀조합공동사업법인을 방문하여 “현재 쌀값 안정화 조치의 하나로 추진하고 있는 공공비축미와 시장 격리곡에 대한 매입이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다면서, 이에 따라 산지 쌀값도 안정되는 등 대책 추진 효과가 나타나고 있다”라고 말함.
- “정부는 향후 쌀 최종 생산량 확정 등을 고려하여 수급 상황을 재점검할 계획”임을 강조하며, “지자체와 농협에서도 쌀 수급 상황에 맞게 벼 매입가격을 결정하는 등 쌀 시장이 조속히 안정될 수 있도록 같이 노력해 달라”고 당부함.
- 또한, 당진낙협과 당진낙협에서 운영 중인 육성우 위탁사육 전문목장을 방문하여 낙농산업 현장 점검을하고, “앞으로 당진낙협을 비롯한 낙농산업 관계자 모두가 낙농산업발전을 위해 노력해 달라.”라고 당부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