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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년간 2배 ‘쑥‘...인공지능 챗봇 특허 경쟁 ‘치열‘
특허청 2022.11.27 2p 정책해설자료
특허청에 따르면, 지식재산권 5대 강국(IP5:한·미·일·중·유럽)에 출원된 챗봇 관련 특허는 2011년을 기점으로 증가세(연평균 8.1% 성장)를 보이고 있다고 11.25(금) 밝혔다.

- 최근 코로나19 여파로 비대면 업무에 대한 선호가 높아지고 인공지능(AI) 기술이 발전함에 따라 챗봇(Chatbot) 시장이 급속히 확대되면서, 관련 기술 선점을 위한 특허 경쟁도 치열해지고 있음.

- 지난 10년간(’11~’20년) 출원인 국적을 보면, 미국이 43.3%(4,667건)로1위를 차지했고, 중국(19.9%, 2,138건)과 일본(17.4%, 1,874건)이 뒤를 이었음.

- 한국은 13.4%(1,445건)로 4위를 차지했으며, 유럽은 3.6%(383건)였음.

- 다출원 기업 순위는 구글이 712건(6.6%)으로 1위를 차지했으며, IBM583건(5.4%), 삼성 544건(5.1%), 마이크로소프트 444건(4.1%), 애플 384건(3.6%) 순으로 나타나, 이른바 정보기술 대기업들이 두각을 드러냈음.

- 우리나라 국적 출원인 순위는 삼성(544건), 현대자동차(78건), 한국전자통신연구원(ETRI, 64건), LG(59건), 네이버(44건) 순으로 나타났음.

- 특허청 박재일 인공지능빅데이터 심사과장은 챗봇 시장은 향후 ‘자연어 처리기술’과 ‘감성 인지기술’의 확보가 시장을 이끌 핵심 과제가 될 것으로 보인다며, 관련 특허정보를 지속적으로 제공하겠다고 밝힘.

<붙임> IP5 챗봇 분야 특허출원 현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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