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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향자료

차세대발사체 개발 사업 예비타당성 조사 통과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연구개발정책실 거대공공연구정책관 우주기술과 2022.11.30 3p 정책해설자료
과학기술정보통신보는 10.29(화) “차세대발사체 개발 사업”이 개발기간 10년, 총 사업비 2조 132.4억원 규모로 예비타당성 조사를 통과하였다고 밝혔다.

- 차세대발사체는 향후 우리나라 대형위성발사와 우주탐사에 활용할 발사체로, 누리호 대비 성능을 대폭 향상할 계획으로, 이를 위해 단은 100톤급 다단연소사이클 방식 액체엔진 5기를 클러스터링하여 구성하고, 2단은 10톤급 다단연소사이클 방식 액체엔진 2기로 구성

- 향후 재사용 발사체로의 개량이 용이하도록 엔진에는 재점화, 추력조절 기술을 적용

- 차세대발사체는 사업 착수 시부터 체계종합기업을 선정하여 공동 설계에 돌입할 계획이며, 기업이 설계, 제작, 조립, 시험, 발사 등 발사체 개발, 운용의 전 단계에 참여하며 독자적인 발사체 개발 능력을 체계적으로 확보할 수 있게 될 전망

- 차세대발사체는 총 3회 발사 예정으로, 2030년 달궤도투입성능검증위성을 발사하여 발사체 성능을 확인하고 2031년에는 달착륙선 예비모델을 발사하여 우리나라 최초 달착륙 임무 달성을 도울 예정이며, 2030년에는 달착륙성 최종모델을 발사

- 누리호는 지구 저궤도 위성(약 1.9톤 이하) 투입, 차세대발사체는 누리호로 발사가 어려운 대형 위성 투입과 달, 화성 탐사선 발사 등 우주탐사에 활용할 계획

<붙임> 차세대발사체 개발사업 주요 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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