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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 수출·투자 플러스를 위한 첫 행보, 산업부-금융위‘수출·투자 금융지원 협의회’개최
산업통상자원부 산업정책실 산업정책관 산업정책과
2022.12.29 4p
이창양 산업통상자원부 장관과 김주현 금융위원회 위원장은 12,29(목) 「제1차 수출·투자 금융지원 협의회」를 개최하고, 2023년 산업여건 점검과투자 촉진을 위한 산업계-금융계의 협력 방안을 논의하였다.

- 먼저, 산업계는 주요 산업의 내년 전망과 향후 투자계획을 공유하였음.

- 내년도 수출여건은 글로벌 수요둔화로 전반적인 실적 감소가 예상되는가운데, 자동차·이차전지·조선 산업은 친환경 전환과 수주 회복으로올해보다 증가한 수출실적이 전망됨.

- 아울러, 기업들은 ▲제조·생산 시설 확대, ▲디지털·그린 전환 대응, ▲차세대 제품 개발·생산 등을 위해 지속적인 투자를 추진할 계획

- 이에 대해, 정책금융기관들은 5대 핵심산업 분야에 지원을 집중하는 가운데 타 기관들과 적극 협업해 나갈 예정이라 밝혔음.

- 이창양 산업부장관은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우리 기업이 목표로하는 100조원의 투자계획과 6,800억원 이상을 수출이 차질없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금융의 적극적 역할을 당부한다고 밝혔음.

- 김주현 금융위원장은 부처별산업정책을 반영하여 정책금융 총 81조원을 집중공급할 계획으로, 이를 바탕으로 민간금융기관에서도 100조원 투자계획에 적극적으로 호응할 것을 기대한다고 밝혔음.

<참고> 수출·투자 금융지원 협의회 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