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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월 6일, 부산·울산 지역 올해 첫 고농도 초미세먼지 비상저감조치 시행
환경부 기후탄소정책실 대기환경정책관 대기환경정책과
2023.01.05 4p
환경부는 1.6(금) 06시부터 21시까지 부산·울산 지역에 올해 첫 초미세먼지 위기경보 ‘관심’ 단계를 발령한다고 밝혔다.

- 해당 지역은 1월 5일 초미세먼지(PM2.5) 주의보가 발령되었고, 1월 6일도 일평균 초미세먼지(PM2.5) 농도가 50㎍/㎥를 초과할 것으로 예상되어 비상저감조치 발령기준을 충족함에 따라 해당 시도는 1월 6일 06시부터 ‘비상저감조치’를 시행함.

- 2개 시도에 위치한 민간과 행정·공공기관이 운영하는 사업장 및 공사장에서 비상저감조치를 시행하고, 부산 및 울산 지역은 배출가스 5등급 차량에 대한 운행제한 및 단속을 시행하며, 적발 시에는 과태료(10만 원)를 부과할 예정임.

- 환경부와 지자체는 비상저감조치가 철저히 이행되도록 현장점검을 강화할 예정임.

- 유제철 환경부 차관은 올해 처음으로 고농도 미세먼지 위기경보가 발령됨에 따라 정부는 미세먼지로부터 국민건강을 지키기 위해관련 비상저감조치를 철저히 이행할 계획이라고 밝혔음.

<붙임> 고농도 미세먼지 대응요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