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감독원은 ’23년 「금융소비자리포터」를 선발할 계획이라고 2.13.(월) 밝혔다.
- 금융감독원은 금융소비자보호를 위한 제도개선 과정에 소비자의 의견을 직접 청취하기 위해 「금융소비자리포터」 제도를 운영하고 있음.
- 금융소비자리포터는 ’99년부터 매년 선발하여 운영하고 있으며, ’23년에도 약 330명 내외의 금융소비자리포터를 선발할 계획임.
- 선발된 리포터는 실제 금융거래과정에서 느끼는 불편사항이나 제도개선 필요사항, 금융소비자 피해예방을 위한 아이디어 등을 전용제보시스템(금감원 홈페이지)에 제안하는 활동을 수행할 예정임.
<붙임> `23년 금융소비자리포터 모집 안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