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림축산식품부는 4.24.(월)~4.28.(금)까지 이탈리아로마에서 개최된 제172차 유엔식량농업기구(FAO) 이사회에 참석하였다.
- 이번이사회는 제43차 유엔식량농업기구 총회 전 ’22-’25중기계획과 ’24-’25 사업예산안 등의 주요 의제와 총회 준비사항 등을 점검하기 위해 개최됨.
- 회의기간 동안 이사국들은 최근 전쟁, 기후변화 등과 같은 글로벌 식량안보의 도전과제와 원인, 우크라이나 전쟁이 세계 식량안보에 미치는 영향 및 ’22-’25 중기계획과 ’24-’25 사업예산안 등에 대해 논의하였고, 산하 위원회 활동 등을 보고 받음.
- 이사국들은 ’22-’25 중기계획이 ’22-’31 전략적 기본방향과 이사회, 비공식회의 등을 토대로 마련되었음을 높이 평가하였고, ’24-’25 예산에 관해서는 유엔식량농업기구가 식량안보 관련 전문기구로서 핵심 활동을 수행할 수 있는 수준에 대해 제43차 총회까지 협의하기로 함.
<붙임> 제172차 유엔식량농업기구(FAO) 이사회 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