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폴리브롬화디페닐에테르 인체 노출수준, 위해 우려 없어
식품의약품안전처 식품의약품안전평가원 오염물질과
2023.06.02 3p
식품의약품안전처 식품의약품안전평가원은 6.2.(금) 일상생활에서 식품 섭취로 인해 노출될 수 있는 폴리브롬화디페닐에테르(Polybrominated diphenyl ethers, PBDEs)의 위해성 평가를 실시한 결과, 인체에 위해 우려가 없는 안전한 수준인 것을 확인했다고 밝혔다.

- 폴리브롬화디페닐에테르는 잔류성유기오염물질로 국제암연구소(IARC)에서 인체 발암물질로 분류하고 있지는 않지만 동물실험에서 생식·신경발달 독성을 유발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어 식약처는 그동안 지속적인 실태조사와
위해평가를 실시하고 있음.

- 이번 조사는 국민이 많이 섭취하고 오염도가 높다고 알려진 농산물·축산물· 가공식품 68개 품목, 총 484개 제품을 선정해 해당 식품 섭취량에 따른 총 노출량을 산출하고 폴리브롬화디페닐에테르의 독성시작값과 비교해
노출안전역을 확인하는 방식으로 실시했음.

- 검출량 결과를 바탕으로 폴리브롬화디페닐에테르의 인체 총 노출량을 산출한 결과, 하루에 체중 1키로그램 당 0.5 나노그램으로 분석됐으며, 인체 총 노출량의 위해도 평가를 위해 독성시작값을 기준으로 노출안전역을 확인한 결과, 1,000이상으로 위해 우려가 낮은 안전한 수준이었음.

<붙임> 폴리브롬화디페닐에테르(PBDEs) 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