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규홍 보건복지부 장관은 8.6.(일) 미국 워싱턴주 시애틀에서‘제13차 APEC 보건과경제 고위급회의’에 참석했다.
- 이번 회의에는 APEC 회원국 보건부 장·차관 등 고위급 대표, 국제기구 및 학계·산업계 대표 등이 참석하였고, ‘팬데믹 예방, 대비 및 대응을 위한 보건 체계 강화’를 위한 투자와 국제적 연대 필요성에 대하여 논의함.
- 조규홍 장관은 코로나19 이후 보건의료 체계의 회복력 강화를 위한 지출의 필요성이 더욱 강조되었음을 언급하며, 인구구조의 변화와 팬데믹 영향 등을 고려한 장기적 관점의 투자 필요성에 대해 설명함.
- 각국의 대표들은 코로나19의 경험 및 교훈을 토대로 ‘팬데믹 예방, 대비 및 대응’은 개별 국가의 노력만으로는 극복할 수 없으며, 국제적인 협력과연대가 중요하다는 점에 입을 모았다.
- 이외에도 APEC 회원국인 일본 후생노동성 부대신 등과 만나 보건의료 상호 협력 증진방안을 논의함.
<붙임>
1. 제13차 APEC 보건과경제 고위급회의
2. 한-미 보건의료 협력 양해각서(MOU) 주요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