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통상자원부는 방한 중인 그리스 외교부 경제차관과 10.5.(목) 면담을 갖고 친환경 선박 전환을 위한 협력, 교역·투자 확대 등 양국 간 경제협력 증진방안에 대해서 논의하고 부산세계박람회 지지를 요청하였다고 밝혔다.
- 면담에서 양 정부는 최근 국제해사기구(IMO)의 환경규제 강화, 청정에너지로의 전환 등의 흐름 속에서친환경 선박 전환의 가속화를 위해 구체적인 협력 방안을 계속 모색해 나가기로 약속함.
- 또한, 산업부는양국 교역규모가 코로나19 이전 수준으로 완전히 회복되었음을 평가하며, 더 나아가 양국이 교역·투자 규모 확대 및 교역 품목 다변화를 위해 경제협력 성과들을 적극적으로 발굴해 나가자고 언급함.
- 끝으로, 산업통상자원부는 ’30년 세계박람회 최적의 후보지로서 부산의 강점을 설명하고 그리스 측의 적극적인 지지를 다시 한번 더 호소하였다고 밝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