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정안전부는 교통·시설 등의 공공표지판에 대한 번역 표준을 8개 외국어*로 제작하여 배포한다고 10.30.(월) 밝혔다.
* 8개 외국어: 영어, 중국어, 일본어, 베트남어, 태국어, 몽골어, 스페인어, 러시아어
- 행정안전부는 이번 번역 표준을 각 기관에 배포하고, 외국인 관광객·근로자 등이 많은 장소의 표지판에는 한국어와 함께 영어 등 외국어를 병기하도록 했음.
- 행정안전부는 국민 누구나 쉽게 검색하여 활용할 수 있도록 9월 말에 네이버 사전 앱에 공개하고, 10.20일에는 공공데이터포털 누리집에 공개하여 기업들도 활용할 수 있도록 함.
<참고> 플리토 번역기에 다국어 번역 표준안 적용 예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