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통상자원부와 외교부는 몽골과 희소금속 분야에서의 협력을 본격 추진하기 위해 11.20.(월) 몽골 울란바토르에서 제1차 「한-몽골 희소금속협력위원회(이하 ‘위원회’)」및 「한-몽골 희소금속협력센터조성사업」착수식을 개최하였다.
- 「한-몽골 희소금속협력위원회(이하 ‘위원회’)」는 산업통상자원부 이호현 에너지정책실장을 수석대표로 외교부 에너지과학외교과장, 유관기관 등이 참석하여 잠발 간바타르 몽골 광업중공업부 장관을 포함한 몽골 정부 대표단과 희소금속을 비롯한 핵심광물 분야 공급망 협력 강화 방안에 대해 논의함.
- 몽골은 몰리브덴, 주석 등 다양한 희소금속이 매장되어 있고, 특히, 희토류가 다량 매장되어 있는 것으로 추정되어 향후 양국 간 핵심광물 분야 협력 관계가 발전될 것으로 기대됨.
- 아울러, 이호현 실장은 현지 진출기업 간담회를 통해 우리 기업의 애로사항을 청취하였고, 외교부 등 우리정부 대표단은 몽측 대표단과 별도 업무협의를 통해 글로벌 핵심광물 공급망 다변화를 위한 양자 및 한-미-몽 등 다자 협력 방안을 논의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