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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일·중 특허청장, 4년 만에 부산에서 만났다
특허청
2023.11.30 2p
특허청은 11.30.(목) 시그니엘 부산에서 제23차 한·일·중 특허청장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 이번 회의에서는 특별주제로 최근 관심이 높아지고 있는 인공지능의 발명자성과 인공지능 관련 특허심사기준 등에 대해 한·일·중 특허청간 심도 있는 정보교류가 진행되었음.

- 특히, 인공지능의 발명자성과 관련해 일반인과 변리사, 연구원 등 전문가로 구분하여 실시한 설문조사에서 일반인의 70%는 인공지능을 ‘발명가의 동반자(파트너)’로, 전문가의 66%는 ‘발명의 도구’로 인식하는 등 인식의 차이를 보였음.

- 이인실 청장은 “이번회의를 통해 특허, 상표, 디자인 등 전통적인 협력사항 이외에 최근 주목받는 인공지능, 블록체인, 확장 가사 세계(메타버스) 등 신기술 분야로도 협력범위를 확대해 3국간 지식재산분야 협력이 질적인 측면에서도 크게 도약할 수 있는 계기가 마련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혔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