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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설근로자 전자카드 새 이름 ‘건설올패스’ 출시
건설근로자공제회
2023.12.01 3p
건설근로자공제회는 건설현장에서 출·퇴근 시 근무내역을 기록하는 전자카드를 새 단장 한 ‘건설올패스(ALL-PASS)’가 12.1.(금) 출시된다고 밝혔다.

- 전자카드제는 ’24.1월부터 공공 1억 원, 민간 50억 원 이상 공사 현장으로 전면확대를 앞두고 있으며 해당 현장에서 근무하는 건설근로자는 전자카드를 의무적으로 사용해야함.

- 새로 출시한 ‘건설올패스’ 카드는 기존과 같이 본인의 신분증(외국인의 경우 외국인등록증)과 기초안전보건교육 이수증을 지참 후 가까운 하나은행또는 우체국에 방문하여 발급할 수 있음.

- 건설근로자공제회는 앞으로도 우리 공제회는 건설근로자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복지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힘.

<붙임> 전자카드 새이름 “건설올패스” 이미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