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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령자료
내년부터, 배당액이 얼마인지 알고 투자할 수 있습니다
금융감독원
2023.12.06 10p
금융감독원은 배당절차 개선방안(’23.1.31.)의 이행에 따라 현재 636개의 상장 회사가 배당절차 개선을 위한 정관 개정을 마쳤으며, 배당절차 관련 일정 및 내용을 쉽게 파악하실 수 있도록, 12.11.(월)부터 통합 안내페이지를 제공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 ’23.1.31. 금융위·법무부 등은 국내 기업의 배당제도를 글로벌 스탠다드에 부합하도록 하기 위한 개선방안을 마련·발표하였음.

- 12월 결산 상장회사(유가·코스닥) 2,267개사 중 636개사(28.1%)가 정관 정비를 완료하여 배당절차 개선을 위한 준비를 마쳤음.

- 투자자들은 배당 관련 투자의사 결정 전에 ①배당기준일이 언제인지, ②배당액이 얼마인지 등을 반드시 확인할 필요가 있음.

- 금융감독원과 한국거래소, 한국예탁결제원, 한국상장회사협의회, 코스닥협회는 배당절차 개선방안이 시장에 안착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할 계획이며, 향후 분기배당 절차 개선을 위한 자본시장법이 개정되면 분기배당 개선사항도 표준정관에 반영하여 안내할 예정임.

<참고>
1. 상법상 배당기준일 관련 법무부 유권해석
2. 배당절차 개선을 위한 정관 개정 필요사항
3. 주요 Q&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