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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다숲, 산란·서식장 등 수산자원조성사업에 민간기업도 적극 나서
해양수산부 수산정책실 수산자원정책과
2024.01.19 2p
해양수산부는 기후변화에 대응한 바다생태계의 건강 회복과 어업인의 소득 증대를 위해 ’24년 총 542억 원 규모로 ’수산자원조성사업‘을 추진한다고 1.18.(목) 밝혔다.

- 첫 번째로, 해양수산부는 바다숲 조성을 통한 블루카본 및 수산자원 증진을 위해 올해 총 328억 원(국비 272억 원, 지방비 29억 원, 민간자본 27억 원)을 투입하여 바다숲 80개소를 조성할 계획임.

- 두 번째로, 수산자원 관리가 필요한 해역별 특화품종의 자원 회복을 위해 올해 총 214억 원(국비 107억 원, 지방비 107억 원)을 투입하여 산란·서식장 25개소(11개 품종)를 조성해 나갈 계획임.

- 해양수산부는 앞으로 체계적인 수산자원 조성 및 관리를 통해 우리 바다를 보호하고 회복시키는 방향으로 사업을 추진할 것이며, 지속가능한 수산업 실현을 위해 지자체, 민간과 함께 협력하며 속도감 있게 사업을 추진하겠다고 밝힘.

<참고> ’24년 수산자원조성사업 신규사업지 현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