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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잡한 지하상가, 실내 내비게이션으로 길찾기 쉬워진다
행정안전부 균형발전지원국 주소생활공간과
2024.01.25 5p
행정안전부는 1.25.(목), 2024년 첫 중앙주소정보위원회를 개최하고, 실내 내비게이션 실증을 진행하고 수도권 제2고속도로(경기 포천-남양주) 일부 도로구간 변경에 대해 심의했다.

- 이날 서초구 고속버스터미널역에서 주소정보를 이용한 실내 내비게이션 길안내 서비스를 실증했으며. 만족도 조사를 실시하여 서비스를 개선하고 고속터미널역 일대 전 지역으로 확대 적용할 예정임.

- 한편, 행정안전부는 2024년을 주소정책을 통해 디지털 시대 생활·행정 혁신을 선도할 계획이라고 밝혔음.

- 균형발전지원국장은 “주소정보를 확충하여 지하상가에서도 길안내 서비스가 가능할 수 있도록 주소체계를 구축하겠다” 라며, “국민편의성과 접근성뿐 아니라, 빠른 대피 또는 구조·구급 출동시간 단축하겠다”고 말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