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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상물류 차질, 시나리오별 매뉴얼로 선제 대응
산업통상자원부 무역투자실 무역정책과
2024.01.25 5p
산업통상자원부는 1.25.(목) 중동지역의 지정학적 불확실성이 확대되고, 물류 차질이 장기화 됨에 따라 정인교 통상교섭본부장 주재로 제4차 수출 비상대책반 회의를 개최하였다.

- 산업부는 해상물류 차질의 장기화에 대비하여 부정적 영향을 최소화하기 위해 운임비 상승에 따른 단계별 지원대책을 선제적으로 마련하여 추진할 계획임.

- 우선, 즉시 시행하는 1단계 조치로서 수출바우처 내(內) 물류비 지원한도 긴급 확대(현(現) 2천만 원→3천만 원), 유럽, 미주지역 사전 안전재고 확보를 위한 해외 공동물류센터 긴급 지원(36억 원, 233개 사)과 함께 코트라의 미주·유럽 향(向) 중소기업 전용 선복을 40% 이상 확대(주당 110TEU→155TEU)하고, 무역협회 등이 발굴한 선복 수요를 바탕으로 해수부 등과 협의하여 확보한 전용선복(항차당 475TEU, 장기계약 1,100TEU) 후속 지원절차를 조속히 마무리할 계획임.

<붙임>
1. 제4차 수출 비상대책반 회의 개요
2. 제4차 수출 비상대책반 회의 참석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