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한국인터넷진흥원과 한국정보보호산업협회와 함께 2.14.(수) ’23년 발표한 「정보보호산업의 글로벌 경쟁력 확보 전략」의 후속 조치 중 하나로, 신흥 해외 보안 시장을 공략하기 위해 정책역량을 집중한다고 밝혔다.
- 과기정통부는 지난해 9월 「정보보호산업의 글로벌 경쟁력확보 전략」을 통해 민·관 협력으로 해외 대형 조달사업 수주를 확대하고, 우리 기업의 현지 진출 수요에 맞춘 세심한 지원정책을 통해 동남아·중동 등 신흥시장을 적극 공략하는 등 협소한 국내시장의 한계를 해소하기로 하였으며, ‘24년에는 관련 과제를 본격적으로 추진할 계획임.
- ’24년에 추진될 정보보호산업 주요 해외 진출 관련 정책은 다음과 같음.
① 동남아·중동 등 신흥보안 시장 공략에 집중
② 민관협업 ‘시큐리티 원팀 코리아’ 구성을 통한 간접수출 효과 제고
③ 신흥시장 대상 전략적 국제협력 강화 및 정보보호 해외거점 재편
④ 기업 현장 수요 맞춤형, 애로 해소형으로 해외 진출 지원사업을 개선하고, 지원대상 및 규모 확대 추진
- 과기정통부 정창림 정보보호네트워크정책관은 “올해는 국내 정보보호산업의 꾸준한 성장세를 발판 삼아 글로벌 진출에 집중해야 할 때”라면서, “그간 축적된정보보호 해외 네트워크를 기반으로 민관이 협력하여 동남아·중동 등 우리에게 우호적인 신흥보안 시장을 적극 공략하고, 공공·민간 가용 자원을 효과적으로 활용하여 우리 기업의 현장 애로 해소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밝힘.
<붙임>
1. 정보보호 해외진출 지원사업 통합설명회 결과
2. 정보보호 해외진출 지원사업 통합설명회 사진
3. 2024년 정보보호 해외진출 관련 기업지원 사업
4. 2024년 KISIA 주요 기업지원사업 상세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