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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일본, 잔류성유기오염물질(POPs) 관리 및 공동연구를 위한 협력 이어간다
환경부 환경보건국 화학물질정책과
2024.02.21 3p
환경부는 2.22.(목) 코리아나 호텔에서 한국과 일본의 잔류성유기오염물질 관리 및 공동연구 등을 위한 ‘제23차 한·일 잔류성유기오염물질 등의 협력에 관한 정부간 회의 및 공동 심포지엄’을 개최한다.

- 한·일 잔류성유기오염물질 정부간회의는 2001년 한·일 환경장관 회의에서 내분비계장애물질 관리 등에 관한 양국 간 정기협의회 개최를 결정한 이후 23년간 양측이 매년 교대로 개최하고 있음.

- 코로나19 이후 첫 대면 방식으로 진행되는 이번 회의는 2023년에 추진된 양국 간 협력사업과 공동연구 성과를 공유하고, 2024년 연구계획과 협력방안을 논의할 계획임.

- 환경부는 이날 회의를 통해 스톡홀름협약 신규 등재 물질 조사·분석(모니터링) 등 공동연구를 추진하고, 우리나라와 일본의 배출량조사제도를 상호 비교하는 시간을 갖는 등 일본 환경성과의 협력체계를 지속할 예정임.

<붙임> 제23차 한·일 잔류성유기오염물질(POPs) 정부간회의 개최계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