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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조업 중대재해 예방체계 구축, 산업부, 고용부가 함께 나선다!
산업통상자원부 산업정책실 산업정책관 산업일자리혁신과
2024.02.22 11p
산업통상자원부와 고용노동부는 2.22.(목) 10시, 서울 대한상의에서 이승렬 산업정책실장, 류경희 고용노동부 산업안전보건본부장 공동주재로 12개 업종별 협·단체들이 참여한「중대재해처벌법 확대 시행 대응 제조업 간담회」를 개최했다.

- 이날 간담회에서는 「산업안전 대진단」을 포함한 정부의 지원대책에 대해 안내하고, 업종별 현장 애로 및 건의 사항을 청취함.

- 이승렬 산업부 산업정책실장은 “50인 미만 사업장에 소재·부품·장비 및 뿌리산업 등 공급망 핵심업체가 다수 분포되어 있어, 중대재해처벌법 확대 시행으로 인해 산업계 전반에 리스크가 야기되지 않도록 예방하는 것이 중요하다”라며, “정부도 기업이 중대재해 예방역량을 키울 수 있도록 최대한 지원할 예정이며, 기업들도 자율적으로 원·하청 기업간 산업안전 상생협력 모델의 확산이 필요하다”라고 밝힘.

- 앞으로도 고용부와 산업부는 부처 간 적극적인 협업을 통해 함께 현장의 목소리를 듣고 중대산업재해 예방체계 구축을 위한 정책과제를 지속해서 발굴해 나갈 계획임.

<참고>
1. 중대재해처벌법 확대 시행 대응 제조업 간담회 개요
2. 대·중소기업 안전보건 상생협력 사업 활동 사례
3. 「산업안전 대진단」안내
4. 「공동안전관리자 지원사업」안내
5. 고용노동부 산업안전보건본부장 인사말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