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용노동부는 한국폴리텍대학(이하, ‘폴리텍대’) 10개 캠퍼스에 ‘다문화 청년 특화교육’을 신설하고, ’24년 200명을 대상으로 취업훈련을 실시한다고 2.26.(월) 밝혔다.
- ‘다문화 청년 특화교육’은 다문화가족 청년들의 자립 역량을 강화하고, 안정적인 사회 정착을 지원하기 위해 새롭게 도입한 맞춤형 교육과정이며, 6개월간 집중적인 기술교육을 통해 취업을 지원함.
- 교육은 4.1. 시작해 6개월간 진행되며, 산업안전 교육을 포함한 핵심기술 교육뿐만 아니라, 현장 견학, 전문가 초청 특강 등 산업현장 체험 교육, 컴퓨터 활용, 기술 분야 한국어 교육도 함께 받을 수 있음.
- 고용노동부는 다문화가족 청년들이 잠재 역량을 발휘하고 미래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맞춤형 교육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힘.
<참고>
1. 다문화청년 특화 훈련 운영 캠퍼스 현황 및 연락처
2. 다문화 청년 등 취업 성공 사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