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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하청 상생모델, 충청북도-식품제조업으로 확산된다!
고용노동부 노동정책실 이중구조개선과
2024.02.27 7p
고용노동부와 대상㈜, ㈜삼진푸드, 충청북도는 2.26.(월) 충북 진천군에 소재한 삼진푸드 본사에서 ‘식품제조업 상생협력 확산을 위한 공동선언식’을 개최했다.

- 정부는 노동시장 이중구조 개선을 위해 지난해부터 상생협력 모델을 추진해왔으며, 이번에 충북-식품제조업에서 상생모델을 도입하여 총 5개의 상생협력모델이 마련됨.

- 식품제조업은 10인 미만 기업이 90%를 넘게 차지하는 등 다른 산업에 비해 소규모사업장 비율이 상당히 높고, 낮은 수준의 근로 여건으로 인력난 등의 어려움을 겪고 있음.

- 또한, 식품제조업은 전국에서 가장 높은 빈일자리율을 보이는 충청북도의 주요 산업으로서 지역과 업계가 함께 당면 과제를 풀어갈 필요가 있음.

- 이에, 원청 및 협력업체와 함께 충청북도가 참여하는 상생협의체를 구성하여 협력사의 수요를 반영한 상생협약 과제가 발굴되도록 적극 논의할 계획임.

<붙임>
1. 공동선언식 개요
2. 고용노동부 장관 인사말
3. 식품제조업 상생협력 확산을 위한 공동선언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