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획재정부는 3.14.(목) 정부서울청사에서 제11차 관계부처 합동「재정집행 점검회의」를 열고 상반기 재정 신속집행 및 중점 관리사업(약자복지·일자리·SOC 등)의 추진현황, 향후계획 등을 논의하였다.
- 김윤상 2차관은 “정부는 민생경제의 빠른 회복을 위해 상반기 신속집행을 역점 추진하여 상반기 집행목표 389조원 중 2월말 기준 121.3조원(전년동기대비 +19.8조원)을 집행하였다”고 밝히며,
- “이는 각 부처 및 지자체가 연초부터 발빠르게 사업 사전절차에 돌입하여 계약(협약)체결, 선금 지급등집행에 박차를 가한 결과”라고 말했음.
- 아울러 “약자복지·일자리·사회간접자본(SOC) 사업의 집행현황도 점검한 결과, 2월말 기준 약자복지 18.6조원, 일자리 4.5조원, 사회간접자본(SOC) 4.8조원 등 원활한 집행상황을 나타내고 있다”고 언급하였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