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소벤처기업부는 3.20.(수) 충청북도 청주시에 위치한 이차전지 장비제조 업체 ㈜유진테크놀로지를 방문하고, 충북지역 이차전지 분야 대·중소기업과 간담회를 개최하였다.
- 이번 간담회는 지난달 28일(수) 『레전드 50+』 21개 프로젝트의 참여기업 선정(1,354개사)이 완료됨에 따라, 사업(프로젝트) 추진 시 예상되는 어려움을 선제적으로 해소하고자 마련됐음.
- 충청북도는 이차전지와 반도체 분야에서 2개 사업(프로젝트)가 『레전드 50+』에 선정되어 지역중소기업 75개사가 참여 중이며, 향후 3년간 약 450억원 규모의 중기부 정책수단(정책자금, 혁신상품권(바우처), 지능형(스마트) 공장 등)을 지원받을 예정임.
- 간담회에는 오 장관과 충청북도 도지사, 충북테크노파크, 『레전드 50+』 참여기업 6개사, LG에너지솔루션, 에코프로 등이 참여하여 지역 내 대·중소기업 간 연계·협력방안을 모색하는 기회를 가졌음.
<참고> 지역특화 프로젝트『레전드 50+』충북 간담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