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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약류 중독 권역 치료보호기관 8개소 선정, 지역사회 치료 역량 강화
보건복지부 건강정책국 정신건강관리과
2024.03.25 5p
보건복지부는 8개 의료기관을 마약류 중독자 치료를 위한 권역 치료보호기관으로 선정했다고 3.25.(월) 밝혔다.

- 선정된 치료보호기관은 국립정신건강센터(서울), 새로운경기도립정신병원(경기), 인천참사랑병원(인천), 국립부곡병원(부산·경남), 대동병원(대구·경북), 참다남병원(대전·충청), 원광대학교병원(광주·전라), 연강참사랑병원(제주) 이상 8개 의료기관임.

- 정신건강의학과 전문의 등 각 분야 전문가 7인으로 구성된 중앙치료보호심사위원회에서 종합평가 결과 점수가 높은 순으로 권역별 1곳씩 8개 권역 치료보호기관을 선정하였으며, 기관별 1억 원(전액 국비)을 운영비로 지원함.

- 환경개선 분야에서는 인천참사랑병원이 최종 선정되었으며, 환경개선금 총 5억 원(전액 국비) 지원으로 인천참사랑병원은 스프링클러 설치와 석면 제거공사 추진할 계획임.

<붙임>
1. 권역별 마약류 중독자 치료보호기관 등 선정 결과
2. 마약류 중독자 치료보호기관 지정 현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