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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관원, 통신판매 원산지 위반 78개소 적발
농림축산식품부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원산지관리과
2024.03.26 3p
농림축산식품부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은 원산지를 거짓표시한 46개소를 형사입건하고, 원산지 미표시한 32개소에 과태료 총 11,800천원을 부과하였다고 3.26.(화) 밝혔다.

- 이번 정기 단속에는 농관원 사이버단속반(350명)이 원산지 표시가 취약한 배달앱 중심으로 5,332개소를 점검하여 원산지 표시가 부적절한 1,181개소에 대해 원산지를 정확히 표시하도록 1차 안내·지도하였으며, 위반이 의심되는업체는 특별사법경찰과 소비자단체 명예감시원이 합동으로 현장 단속을 실시함.

- 단속 결과, 배달앱에서 원산지 위반 건수는 67개소로 전체의 85.9%이다. 통신판매 중개업체별 위반 순위는 A사(54개소), B사(4개소) 순이며 주요 위반 품목으로는 배추김치(25건), 닭고기(12건), 두부류(11건), 돼지고기(9건) 순으로 나타남.

- 이번 단속결과 원산지 표시 규정 미숙지로 위반하는 사례도 있어 통신판매 중개업체가 자체적으로 가공품에 대한 원산지 안내문구 추가 등 시스템개선과 입점업체에 대한 교육도 실시하고 원산지 표시 문의 및 안내 확대를 위해 「고객서비스센터(CS)」를 활성화하도록 할 계획임.

<붙임> 통신판매 원산지 표시 적발 사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