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감독원과 한국회계기준원은 IFRS 17 도입사례 논의를 위한세미나에 참석하여 우리나라의 도입경험을 전파한다고 3.27.(수) 밝혔다.
- 금번 세미나는 IFRS 17 시행을 앞두고 있는 네팔 등 아시아 지역에서 우리나라의 도입사례를 공유함으로써, 해당 지역 실무진들의 회계처리 능력을 제고하고 IFRS 17의 성공적인 연착륙을 지원하기 위한 목적으로 진행됨.
- 금융감독원과 한국회계기준원은 우리나라의 IFRS 17 도입관련 회계처리 쟁점사항, 보험감독제도 변경 등에 대해 네팔 보험감독당국, 보험회사를 대상으로 양일간의 세미나를 통해 설명할 계획임.
- 또한, 향후 파키스탄, 태국, 인도네시아 등 IFRS 17 도입예정 국가의 요청 시 우리나라의 IFRS 17 도입 관련 제도적 개선사항, 주요 이슈 등을 적극적으로 공유할 계획이라고 밝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