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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PG 폭발·화재, 민·관 합동 원인조사를 기반으로 인명피해 최소화한다
행정안전부 재난안전관리본부 사회재난실 재난안전조사과
2024.04.02 2p
행정안전부는 4.1.(월) 사고가 발생할 경우 큰 피해로 이어질 수 있는 LPG 폭발·화재를 예방하기 위해 민·관 합동으로 ‘LPG 폭발·화재 재난원인조사반’을 구성하고 피해 방지대책을 마련한다고 밝혔다.

- LPG 폭발·화재 재난원인조사반(이하 ‘조사반’)은 조사반장인 나현빈 명지대학교 교수를 비롯해 민간 전문가 6명과 행안부·산업부·소방청·대구시청 과장급 등 총 11명으로 구성되었으며 4월부터 6월까지 운영됨.

- 조사반은 본격적인 운영을 위해 4월 1일(월) 정부서울청사에서 첫 회의를 개최하여 LPG 폭발·화재 피해 발생 현황과 재난원인조사 실시계획, 1월 평창군 사고 등에 대한 예비조사 분석결과를 공유하고, 향후 조사반 운영계획 등도 함께 논의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