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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해예방 시설 조기 설치 등 선제적 사과 생육 관리, 차세대 과수원 도입 등 기후변화 대비 생산성 증대 추진
기획재정부 경제정책국 물가정책과
2024.04.01 3p
최상목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은 4.1.(월) 대구광역시 군위군에 위치한 사과 생산단지와 국립원예특작과학원 사과연구센터를 방문하고, 과수 산업 경쟁력 제고 방안에 대한 현장의 의견을 청취하였다.

- 최 부총리는 “작년과 같은 수급 불안이 반복되지 않도록 생육관리에 만전”을 다해줄 것을 당부하고, “재해예방시설 보급 등 정부 지원을 지속” 하겠다고 언급하였음.

- 현장에 참석한 농민과 농협 관계자는 기후위기로 인한 출하량 감소가 반복될 수 있는 만큼, “냉해 예방약제 적기 살포, 병충해 예방 영양제 보급 등을 통해 생육관리를 철저히 하겠다”고 언급하였음.

- 정부는 냉해·태풍·폭염 등 3대 재해에도 안정적인 과수 생산을 확보하기 위해 현재사과 재배면적의 1~15% 수준에 불과한 재해예방시설 보급률을 ‘30년까지 30%로 확충할 계획임.

- 정부는 이러한 내용을 포함하여 기후변화 등에 대비, 안정적인 과수 생산기반을 조성하기 위해 생산-유통-소비 등 단계별로 근본적인 “과수산업 경쟁력 제고 대책”을 마련하여 4월 2일 발표할 예정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