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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속적인 규제개혁을 통해 한국을 아시아·태평양 투자거점으로
기획재정부 대외경제국 통상정책과
2024.04.02 2p
최상목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은 4.2.(화) 주한미국상공회의소(AMCHAM, 이하 ‘암참’) 대표단을 만나 한국이 아·태지역 투자 거점으로 거듭나기 위한 제언과 정책 방향을 논의하였다.

- 제임스 김 암참 회장은 아·태 지역본부 투자 후보국으로서 한국에 대한 글로벌 유수 기업의 관심이 어느 때보다도 높은 상황임을 언급하며, 비즈니스 거점으로서 입지를 확고히 하기 위한 과제로 규제 개혁을 꼽았음.

- 일본, 홍콩, 싱가포르 등 역내 경쟁국보다 선호되는 투자 대상국이 되기 위해서는 노동시장, 조세행정, 디지털경제 등 분야의 규제 개혁에 속도를 내야 한다는 것임.

- 최 부총리는 암참의 정책제언에 대해 사회적 대화를 기반으로 노동 유연성 개선 방안을 검토해 나가고, 조세집행의 예측가능성 증진과 디지털 규제 완화에 대해서도 노력을 이어나가고 있음을 밝혔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