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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오가스 활용 수소 생산 확대로 지역자립형 수소차 생태계 촉진한다
환경부 기후탄소정책실 대기환경정책관 대기미래전략과
2024.04.03 3p
환경부와 한국환경공단은 바이오가스를 활용한 수소 생산을 확대하기 위해 4.4.(목) 영천시 및 에코바이오홀딩스와 각각 업무협약을 체결한다고 밝혔다.

- 이번 업무협약은 환경부와 한국환경공단, 영천시와 에코바이오홀딩스가 바이오가스 기반의 수송용 수소 생산시설 설치 및 운영을 위한 사업의 권한과 책임을 명확히 하는 한편 협력을 다짐하기 위해 마련됨.

- 영천시와 에코바이오홀딩스는 환경부로부터 ‘2024년도 바이오가스 기반 수소 생산 사업자’로 각각 선정(공공 영천시, 민간 에코바이오홀딩스)되어 2개년에 걸쳐 총 사업비 260억 원(각 130억 원)에서 공공 부문은 70%을, 민간 부문은 50%를 국비로 지원받게 됨.

- 올해 공공 부문 바이오가스 기반 수소 생산 사업자로 선정된 영천시는 영천시 통합바이오가스화시설(경북 영천시 금호읍 칠백로 713)에서 발생한 일일 4,000Nm3의 바이오가스를 일일 500kg(수소승용차 약 100대/일 충전가능)의 수소로 생산할 계획임.

- 민간 부문 사업자로 선정된 에코바이오홀딩스도 서울시 서남물재생센터 하수에서 발생하는 바이오가스를 영천시와 같은 규모의 수소로 생산하며, 사업은 올해 시설 설계를 시작하여 2025년까지 시설을 준공하고 2026년부터 수소를 생산하는 것을 목표로 추진됨.

<붙임> 바이오가스 기반 수소 생산사업 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