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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부터 특허 사업화 전략까지’ 유망 새싹기업(스타트업), 민관이 함께 키운다
특허청
2024.04.26 2p
특허청은 ‘2024년 민관협력 지식재산(IP)전략지원 사업’에 참여할 민간투자기관 6곳을 선정했다고 4.28.(일) 밝혔다.

- 민관협력 지식재산(IP)전략지원’은 새싹기업(스타트업), 투자기관 등 민간현장의 목소리를 반영해 ’24년 새롭게 시작하는 사업이며, 약 8개월간(5월~12월) 기업당 7천만원이상의 투자와 시아이피오(CIPO)로서 기업의 지식재산 관리를 총괄함.

- 특허청은 지식재산(IP)권리확보와 제품전략 상담(컨설팅), 시작품 제작 등 지식재산 기반의 사업화 전략 예산을 지원(기업당 7천만원 내외)하고, 이를 민간투자기관이 기업별 맞춤형으로 수행하며, 자금확보와 판로 진출까지 지원함.

- 특허청은 이번 사업이 민간 투자시장에서 지식재산의 중요성이 확대되는 계기가 될 것이며, 향후 민간과 지속적으로 협력을 확대하여 지식재산(IP)창업과 투자 활성화를 지원해 나갈 것이라고 밝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