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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지자체 함께 노후 산업단지를 첨단산업 혁신거점으로 확 바꾼다
산업통상자원부 산업기반실 지역경제정책관 입지총괄과
2024.04.30 9p
산업통상자원부는 4.29.(월) 국토교통부와 공동으로 ‘노후거점산업단지 경쟁력강화추진위원회’를 개최하고, 강원 후평, 경남 사천1·2, 전북 전주1·2 산단지역을 ‘노후거점산업단지 경쟁력강화사업지구’ 후보지로 선정했다고 밝혔다.

- 정부는 2019년부터 총 23개 지역을 ‘노후거점산업단지 경쟁력강화사업지구’로 지정하고 관련 부처 및 지자체의 사업을 연계하여 노후 산업단지의 디지털·저탄소화, 근로·정주여건 개선 등을 지원해오고 있음..

- 산업부·국토부 등 관계부처는 전문가 컨설팅을 통해 이번에 선정된 후보지역의 사업계획을 보완 후 내년 초 경쟁력강화사업지구로 확정·고시하고, 지자체가 구상하고 있는 핵심사업들의 예산확보를 위해 노력할 계획임.

- 특히, 산업부는 후보지 3곳의 거점산단인 후평일반산업단지, 사천1·2 일반산업단지, 전주1·2 일반산업단지를 스마트그린산업단지로 지정하고 다양한 디지털·저탄소화 사업을 지원할 예정임.

<참고> 3개 지역 경쟁력강화사업계획내용